LISSMAC의 성공 스토리

지난 30년동안, LISSMAC은 단순한 건설 기기 생산자에서 최첨단 기술의 기기와 시스템에 대한 국제적인 시스템 파트너로 발전하였습니다. 오늘날 LISSMAC은 뛰어난 혁신력과 기술적 역량, 그리고 최고의 시스템과 서비스 솔루션들을 보여줍니다. 현대 건설의 혁신적인 리더로서 LISSMAC은 항상 활발하게 산업계의 변화를 지원해 왔습니다.  제품과 서비스의 세련된 스펙트럼 덕분에, 오늘날 LISSMAC은 석재 절삭과 석공업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입니다. 저희는 LISSMAC의 모든 사업 분야(Construction Technology, Metal Processing, Plant Engineering, MT Handling)에서 최첨단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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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Gründung der NexTec System AB in Schweden.
Start des innovativen Microtrenching-Verfahrens zur Glasfaserkabelverleg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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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Steelmaster 금속 연마용 기기 - 새로운 고성능 기기

강철의 브러싱용, 연마용, 디버링용, 그리고 슬래그 제거용 기기들로 구성된 LISSMAC 생산라인의 발달과 시장 진출과 함께 본 회사는 판금 처리 기술에 혁신을 가져왔고 현재 산업계를 주도하는 기업들 중 하나가 되었다. 한 번의 공정으로 판금의 내면과 외면을 동시에 처리하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으로써 시장에서 유일하게 LISSMAC 만이 가지고 있는 기술이다.  Buetfering라는 금속 부서를 설립하고 Steelmaster 프리미엄 브랜드를 LISSMAC의 포트폴리오에 추가하면서 본 회사는 한 발 더 나아가고 있고 현재 고객들에게 습식 혹은 건식 운용에서 명확한 표면 처리에 대한 추가적인 적용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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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합병
LISSMAC은 세 개의 회사(LISSMAC Maschinenbau und Diamantwerkzeuge GmbH, MT Handhabungs- und Robotersysteme GmbH 그리고 LMW Maschinenbau GmbH)로 구성되는데, 2009년에 세 회사들이 "LISSMAC Maschinenbau GmbH"의 이름을 가진 하나의 회사로 합병된다. 향후, 하나의 중심적인 LISSMAC 브랜드 아래에 네 개의 전략 사업 영역이 위치하게 된다.
새로운 기업 이미지 - LISSMAC은 하나의 기업 브랜드로 인정받는다.
LISSMAC은 현대적인 이미지를 갖춘다: 미래지향적이고, 국제적이며, 그리고 혁신적인 이미지를 갖춘다. 회사는 안내 책자는 물론 초청회에서부터 인터넷까지 모든 미디어를 통해 새로운 기업 디자인을 갖춘 자회사의 모습을 보여준다. LISSMAC이 소유권을 가진 새로운 로고와 모토는 "Uns Bewegen Ideen"으로, "우리는 생각에 의해 움직인다"를 뜻하며 회사의 혁신적인 철학을 강조한다.

2006

LISSMAC expandiert
Gründung eines weiteren Standorts in China. 2007 folgt die Gründung der LISSMAC Corporation in den USA, im Jahr 2018 wird in Dubai die LISSMAC Middle East gegründ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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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자동차 산업을 위한 주문 제작 처리 시스템 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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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강철의 브러싱용, 연마용, 그리고 디버링용 특허기기들의 발달과 함께 혁신적인 판금 처리기술을 위한 새로운 기준들을 설정한다. 한 번의 공정으로 판금의 내면과 외면을 동시에 처리하는 본사의 매우 효과적인 방법은 시장에서 매우 독특한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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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당시 획득한 최신 기술은 새로 개발된 자회사의 최신 기술 관리와 로봇 시스템으로 자리잡았고, 지능적인 Griper Technologe를 이용한 주문 제작 관리 시스템을 제공한다. 2009년에 자회사는 오늘날의 최신 기술 관리부서로 통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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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의 생산과 Bad Wurzach의  Gewerbepark 서부 공업단지에 있는 행정본부에 전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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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

Anmietung einer eigenen Produktionsstätte mit Büroräumen in
Bad Wurzach. Beginn der eigenen Produktion von Steintrennsägen
mit 7 Mitarbeitern. Ausweitung des Programms auf Mauersteinbandsägen und Diamanttrennsägen. Herstellung von Sondersägeanlagen und weiteren Sondermaschinen für die steinherstellende Industrie. Es folgt die Produktion von Fugenschneid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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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

Nach erfolgreichen Testreihen mit verschiedenen Steinsystemen entschied er sich dann zur Serienfertigung und damit zur Gründung einer separaten Firma. LISSMAC wurde geboren und notariell als GmbH, mit Siegfried Gebhart als Hauptgesellschafter und drei weiteren Gesellschaftern eingetragen. Die neu gegründete LISSMAC hat das Patent zur Anmeldung gebracht. Aitrach war der erste Firmensitz, von wo aus der Vertrieb organisiert wurde. Die Maschinen wurden dabei zuerst extern gefertigt.

Die Namensgebung wurde aus dem Leistungsabbild der ersten Maschine entwickelt.
LISSMAC bedeutet: LI = lignum (lat.) Holz, S = saxum (lat.) harter Fels, S = serra (lat.) Säge, MAC = machina (lat.) Maschine.

1978
Im Sommer 1978 beginnt Siegfried Gebhart mit den ersten Ideen und Entwurfszeichnungen für eine Steinschneidemaschine. Die Steinschneidemaschine ist konzipiert als Stichsäge mit einem speziellen Getriebe. Ende 1978 ist der erste Prototyp fertiggestellt.